돈·환전
엔화를 어디서 바꿀지, 어떤 카드로 낼지, 현금은 얼마나 들고 갈지. 수수료까지 따져 가장 적게 드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계산기
돈·환전 가이드 4개
일본에서 "원화로 결제할까요?" 무조건 거절해야 하는 이유원화결제(DCC)를 고르면 결제액에 3–8%가 더 붙습니다. 2만 엔 저녁 한 끼에서도 약 9천 원 차이가 나죠. 거절하는 말, 이미 눌렀을 때 대처법, ATM 화면 고르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트래블카드로 일본 ATM에서 수수료 없이 엔화 뽑는 법트래블카드는 카드에 따라 세븐은행(세븐일레븐)이나 이온은행(미니스톱·이온) ATM에서 무료로 엔화를 뽑을 수 있습니다. 화면 순서와 현금을 얼마나 들고 다니면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여행 끝나고 남은 엔화, 재환전 vs 다음 여행까지 보관남은 엔화 지폐는 은행 재환전 때 약 1.75% 스프레드를 손해 보고, 동전은 보통 은행에서 바꿔 주지 않습니다. 트래블카드 잔액은 재환전 수수료 0–1%라 1년 안에 또 갈 거라면 그냥 두는 편이 낫습니다.
엔화 환전 vs 트래블카드 vs 신용카드: 10만 엔 쓰면 얼마 차이?100엔=870원(예시)으로 10만 엔을 쓰면 트래블카드 870,000원, 은행 90% 우대 환전 약 871,500원, 비자 신용카드 약 881,700원입니다. 원화결제(DCC)를 고르면 3–8%가 더 붙습니다.